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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식품업계 CEO 조찬간담회」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는 주요 식품기업 CEO 등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식품업계 CEO 조찬간담회」를 10월 25일(목),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조찬간담회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식품산업정책실장을 비롯하여, 한국식품산업협회 주요 회원사 대표이사 및 임원, 언론사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남양유업 이정인 대표이사, 농심 박준 대표이사, 농심 켈로그 김종우 대표이사, 대상 정홍언 대표이사, 동서식품 이광복 대표이사, 동원F&B 김재옥 대표이사, 롯데그룹 식품 BU 이재혁 부회장,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 빙그레 박영준 대표이사, 삼양사 문성환 대표이사, CJ제일제당 강신호 대표이사, 샘표식품 박진선 대표이사, 오뚜기 이강훈 대표이사, 한국인삼공사 김재수 대표이사,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창환 회장, 이광호 부회장, 조일호 전무이사 < 식품기업 14개사 및 협회, 가나다순 >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제3차 식품산업진흥 기본계획(‘18.4.2)」에 기초한 식품산업 진흥·육성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식품 산업계의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식품업계는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식품 분야 신사업 육성과 정부 지원 확대,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민관협력 방안 등을 건의하였다.

•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창환)는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식품업계 CEO 조찬간담회」를 통해 “미래형 혁신 식품 R&D 지원 육성 등을 통한 식품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정부 지원 정책이 도출되길 바라고 식품산업 발전에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조찬간담회 문의 : 한국식품산업협회 산업진흥부 산업기획팀 - 김좌린 팀장, 라명성 사원 (02-3470-8123, 8125)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식품업계 CEO 조찬간담회 개요
◼︎ 일시 및 장소 
• 일    시 : ‘18.10.25(목) 07:30∼08:40
• 장    소 :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160)

◼︎ 참석 대상 : 50여 명
• 농식품부 : 장관님(주재), 식품산업정책실장, 식품산업정책관 등
• 식품기업 : 대표 및 임원

• 유관기관 : 한국식품산업협회장 등   * 세부 진행 일정 및 참석 대상은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주요 내용
• 식품산업 발전방안 논의, 정부 정책 공유를 통한 공감대 형성

• 식품업계의 현장 애로 및 건의 사항 수렴

◼︎ 식품업계 주요 건의사항
• 정책·제도 개선 과제
   1. 우리밀의 품질·가격 경쟁력 강화
   2. PLS 제도 시행 후 기존 기준의 한시적 적용
   3.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 수출확대 과제
   1. 식품 분야 신사업 육성 및 R&D 지원
   2. 할랄 식품 시장 개척에 정부 지원
   3. 홍삼의 수출 확대를 위한 민관 협업 강화
   4. 對 중국 수출 영유아 조제분유 배합비 등록 협의
   5. 사료첨가제 중국 세관 등록 절차 진행
   6. 인도네시아 유제품 수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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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포럼」 발족(發足) 및

세미나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회장 이창환, 이하 연구원)은 11월 29일(목) 연구원 대강당에서 「식품산업포럼」을 발족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회장 이창환, 이하 연구원)은 11월 29일(목) 연구원 대강당에서 날로 증가되는 식품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실무적인 대처를 위해 「식품산업포럼」을 발족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여 상시적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 운영하기로 밝혔다.

•「식품산업포럼」발족식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윤상현 연구관, 한국식품산업협회 이광호 상근부회장 및 CJ제일제당 등 29개사 50명의 식품업계 실무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발족식은 「식품산업포럼」의 운영 방안 및 활동 분야를 소개하였고, 이어 세미나의 주요 내용으로는 ▲ 식품 기준규격 및 시험법 제·개정사항 ▲ 실험실 및 연구소 운영 안전 관련 법규 등으로 식품 산업계 및 식약처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의사소통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이광호 상근부회장은 “「식품산업포럼」을 통하여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식품산업계 종사자들의 실무적 대처를 위하여 안전 관리, 교육훈련 및 분석기술 분야 등의 니즈를 적극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모색하여 회원사, 식품업계 및 연구원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구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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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2018 식품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2월 4일(화)부터 12월 8일(토)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필리핀 클락에서 「2018 식품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식품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는 국내 식품업계의 다양한 해외 투자진출 기회를 도모하고, 글로벌 경영 운영 등의 전략 모색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2018 식품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는 ▲‘필리핀 경제 현황 및 전망&시장 특징’, ▲‘ASEAN 소비시장 성장과 진출 전략’ 등의 주제로 한국무역협회, KOTRA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통해서 ASEAN의 경제 및 식품산업을 이해하고, 향후 우리나라 식품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창환 회장은 ‘이번 식품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통해서 ASEAN 식품산업의 전반적인 이해와 국내 식품업계가 ASEAN 식품 시장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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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 브랜드 집합체

“K-FOORAND”


‘K-FOORAND’사업,
인도네시아로 한국 식품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할랄 식품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 참가기업(10개사)*와 함께 차별화된 공동 마케팅 사업인 ‘K-FOORAND'사업을 기획·추진하여 3개월(8월 ~ 11월) 동안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참가기업들은 수도인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롯데마트 4개점에 K-FOORAND 특별존을 구성하여 판촉, 시식행사를 진행하였으며,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한국 식품에 대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였다. 특히, 본 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롯데마트 입점비를 지원하고 신규 입점에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 기업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한국식품산업협회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주최로 열린 한-인니 식품산업 발전방안 간담회에서는 인도네시아 산업부 및 식약청에서 참가하여 인도네시아 식품 시장 현황과 수출통관 제도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수출 기업과 aT 센터 자카르타 지사장을 초청하여 수출애로 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할랄 및 비할랄제품의 표시 방법과 돼지고기 교차 위험성이 있는 제품의 표시(일명 돼지 마크)방법 완화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창환 회장은 협회는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적극 호응하여 베트남 시장에 이어 할랄 식품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 문의사항 : 한국식품산업협회 산업진흥부 산업지원팀(02-3470-8128)

•참가업체 및 중요 품목(10개사 76개 제품) ▲CJ제일제당(비비고 김 스낵, 불고기 양념장 등) ▲길림 양행(허니버터 아몬드, 캐슈넛 등) ▲롯데마트 PB제품(초이스엘와플, 초이스엘새우칩, 온니 프라이스 등) ▲오뚜기(보들보들 라면, 진라면, 참기름 등) ▲정식품(베지밀 검은콩 두유, 아몬드와 호두 두유 등) ▲진주햄(천하장사 오리지널, 천하장사 치즈 등) ▲트루나스(생딸기 그대로, 생사과 그대로, 생망고 그대로 등)▲팔도(뽀로로 음료, 불낙 볶음면, 일품 짜장면 등) ▲풀무원(라면) ▲한국인삼공사(석류 스틱 등)

•롯데마트 4개점 ▲끌라빠가딩점  ▲간다리아점 ▲꾸닝안점 ▲그랜드뿌라무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