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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파스타 테이블
투움바 파스타’ 출시
- 전자레인지로 3분 만에 완성하는 프리미엄 파스타
- 페투치니 면과 진한 크림소스의 투움바 파스타 그대로 재현
출처 삼약식품 뉴스 https://www.samyangfoods.com
양식품은 전자레인지로 3분 만에 완성하는 프리미엄 파스타 ‘파스타 테이블 투움바 파스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스타 테이블 투움바 파스타’는 면 HMR 시장을 겨냥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간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패스트 프리미엄(fast-premium)’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프리미엄 파스타를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게 했다.
삼양식품은 페투치니를 연상시키는 넓고 납작한 면을 적용하고, 분말 수프를 2개로 구성해 투움바 파스타의 맛과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칠리, 청양고추 등이 함유된 투움바 파우더와 크림, 모차렐라 치즈 등이 함유된 크림&치즈 파우더로 매콤함이 가미된 진한 크림소스를 제대로 구현했다. 이와 함께 마늘, 조미 비프 등 소스와 잘 어울리는 재료를 후레이크로 넣어 맛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조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파스타 테이블 투움바 파스타는 면과 후레이크가 들어있는 용기에 끓는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서 3분간(1000W 기준) 익힌 후, 분말수프 2개를 모두 넣고 섞으면 완성된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600원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면 간편식 시장 확대에 따라 신규 브랜드 파스타 테이블을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투움바 파스타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파스타 테이블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다양한 파스타류 제품을 선보여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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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삼립, 삼립호빵 ‘윈터레스팅(Winteresting)’ 캠페인 실시
SPC 삼립은 겨울 시즌 대표 제품인 ‘삼립호빵’ 활성화를 위해
‘윈터레스팅(Winterestin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출처 삼약식품 뉴스 https://www.samyangfoods.com
‘윈터레스팅(Winteresting)’은 ‘겨울(Winter)’과 ‘즐거움(Interesting)’의 합성어로 삼립호빵과 함께 겨울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자는 캠페인의 주제를 담아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인 ‘덩어리 반죽씨’에 삼립호빵 스토리를 적용한 이모티콘으로 역시 캠페인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을 통해 3만 개를 무료 증정한다.
먼저,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의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과 삼립호빵이 컬래버레이션 한 ‘파자마(잠옷)’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욘드 클로젯을 대표하는 강아지 캐릭터와 삼립호빵을 패턴화한 ‘리미티드 에디션 파자마’와 캐릭터 자수를 넣은 ‘스페셜 에디션 파자마’ 두 가지 종류로 ‘리미티드 에디션 파자마’는 ‘삼립호빵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3천 벌을 증정하며, 스페셜 에디션은 오는 23일부터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200벌 한정 판매한다. 권장소비자가격 3만 8천 원. SPC 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호빵의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겨울 대표 간식으로써 ‘삼립호빵’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립호빵’은 1971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SPC 삼립의 대표 장수 제품으로 지난 시즌까지 누적 판매량이 58억 개에 달한다. 올해는 전통의 단팥, 야채 호빵 이외에도 골든 에그 호빵, 꿀 씨앗 호빵, 버거 호빵 등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을 선보여 출시 후 한 달 간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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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위안 신기록
중국 광군제 홀린 농심의 매운맛!
중국 최대 쇼핑축제 광군제(光棍節)에 농심이 웃었다. 농심은 광군제 당일 온라인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라면과 김치 라면 등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하고 각종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
출처 농심 뉴스 http://www.nongshim.com
광군제 하루 동안(11/11)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시장 타오바오몰(天猫)에서 일일 평균치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500만 위안(72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광군제 매출 대비 25% 늘어난 수치다. 타오바오몰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신라면과 너구리, 안성탕면, 김치 라면 등 인기 브랜드 8종으로 구성된 ‘농심 라면 패키지’다.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농심 주력 제품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중국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 그 뒤를 이어 신라면 봉지(5개입), 김치 라면 봉지(5개입) 등이 순위에 올랐다.
농심은 광군제에 앞서 대대적인 판촉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특히 중국 인기 왕홍(网红)과 함께 신라면 조리 생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펼쳤다. 농심은 “신라면 등 한국의 맛과 브랜드를 그대로 내세운 전략이 젊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징둥닷컴(京东)이 조사한 ‘한국 제 품 판매 TOP10 브랜드’에서도 농심은 삼성과 오리온, 락앤락 등에 이어 5위를 차지한 바 있다. 타오바오몰에서 농심 라면을 구입한 중국 소비자들은 “좋아, 아주 좋아, 완전 좋아(不错不错,十分不错。超级不错!)”, “끓여 먹으면 엄청 맛있다(煮着非常非常好吃)”, “내가 제일 좋아하는 농심 신라면! 배송도 엄청 빨라(农心的辛拉面我最爱,发货速度超快)” 등의 후기를 남겼다. 농심의 중국 온라인 사업은 매년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2013년 말 업계 최초로 타오바오몰에 농심 공식몰(农心官方旗舰店)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사업을 시작한 농심은 올해 약 1700만 달러의 최고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농심 조인현 중국 법인장은 “올해 중국 사업 실적이 2억 8,000만 달러로 최대치가 예상되는 가운데 온라인 사업도 매년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온라인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해, 중국 내 K 푸드 열풍을 주도하는 대표 식품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주년을 맞은 중국 광군제는 세계 최대 쇼핑축제로 불리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2009년 알리바바 그룹이 타오바오몰을 통해 독신자를 위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시작하면서 세계적인 쇼핑축제로 자리 잡았다. 알리바바는 이번 광군제 때 2,135억 위안(약 34조 7,000억 원)의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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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동서문학상’수상자와
세계 한글 작가대회 참관
제14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수상자에게 글로벌 한글문학 컨퍼런스 ‘제4회 세계 한글 작가대회’ 참관 기회 제공하였으며 역대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수상자와 올해 수상자의 매칭으로 멘토링 기회를 부여하였고 국내외 작가 및 학자들의 강연 들으며 수상자들의 문학적 지평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출처 동서식품 뉴스 https://www.dongsuh.co.kr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 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제14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이하 동서문학상)의 부대행사로 수상자들과 함께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4회 세계 한글 작가대회’를 참관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세계 한글 작가대회는 국제펜클럽 한국본부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세계 18개국의 문인, 한글 학자와 전문가 등 총 5천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한글문학 컨퍼런스다. 올해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세계 한글문학-민족혼의 요람’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동서식품은 올해 개최한 제14회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의 부문별 등단 수상자 4명과 역대 수상자 4명 등 총 8명을 선정해 세계 한글 작가대회 참관 기회를 제공했다. 동서문학상을 통해 등단한 후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 수상자들은 멘토의 자격으로 올해 수상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선후배가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국내외 작가 및 학자들의 특별 강연과 문학 강연에 참가해 문학에 대한 지평을 넓혔다. 더불어 행사에 참가한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집필의 노고와 등단의 기쁨 등 문학인으로서의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이은정 씨는 “이번 세계 한글 대회에서 동서문학상 선배들을 비롯한 여러 작가분들을 만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선배들이 문학과 삶에 대해 건네준 따뜻한 조언들은 잊지 못할 것”이라 말했다. 동서식품 신연제 CSR 담당자는 “이번 세계 한글 작가대회 참관이 앞으로 동서문학상 수상자분들의 문학 활동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문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나눔을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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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나민C ‘소비자 중심
마케팅’으로 브랜드 가치 올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 오로나민C의 소비자 중심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 ‘오로나민C 다들어따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처 동아오츠카 뉴스 http://www.donga-otsuka.co.kr
‘오로나민C 다들어따 캠페인’은 오로나민 C를 구매한 고객에 대한 감사 이벤트로, 10입 케이스 안쪽에 있는 QR코드를 인증하면 꽝 없이 당첨되는 경품행사이다.
4달여간 진행한 캠페인의 응모 건수는 전년 대비 338% 수준으로 대폭 늘어났다. 또한, 지난해 음료업계 최초로 오로나민C 팬클럽 ‘오로나민C볼단’을 결성하며 팬덤 마케팅의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는 평이다.
지난 7월 열린 팬미팅 ‘오로나민C 생기 살롱’에는 신청에 1,500여 명이 몰리기도 했다. 장주호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오로나민C는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나가는 브랜드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오로나민C의 생기를 곳곳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로나민C는 레몬 11개에 준하는 비타민C와 비타민 B2, B3, B6, 필수아미노산 3종류를 함유하고 있어 하루에 필요한 종합 비타민 섭취가 가능하다. 벌꿀과 탄산수가 들어 있어 부드러운 상쾌함을 제공하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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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뮤닝’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 돌파
국내 최초 유가공 면역 건강 기능성 인증 발효유, 면역 키트 프로모션 등 통해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 돌파하였으며 추가 증정 프로모션 및 디지털 바이럴 광고 진행, ‘홍삼 대신 뮤닝’ 시대 만든다.
출처 동원F&B 뉴스 http://www.dongwonfnb.com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의 유가공 업계 최초 면역 건강기능식품인 ‘덴마크 뮤닝’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개수 100만 개를 돌파했다. ‘덴마크 뮤닝’은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업계 최초로 면역 건강 기능성을 인증받아 출시한 발효유다. 특히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가장 큰 목적인 면역력 증진 기능에 집중해 발효유를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 확장시킨 제품이다.
‘덴마크 뮤닝’은 면역 다당체를 함유한 알로에 겔과 특허 유산균을 담아 건강 기능성을 획득했다. 알로에 겔에 포함된 다당체 성분은 면역세포의 수와 활동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장 건강과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뮤닝 한 병에 약 60mg의 다당체가 함유되어 있어, 하루 두 병 이상이면 피부 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덴마크’는 뮤닝 출시 후, 한 달간 판매 현장에서 뮤닝 4병과 천지인 홍삼 파우치 2팩을 담은 ‘면역 키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면역 케어와 관련해 소비자들의 뇌리에 홍삼과 뮤닝을 함께 떠올리게끔 하는 목적이었다. 면역 키트 프로모션에 이어 오는 29일부터는 판매 현장에서 4병들이 묶음 제품을 구매하면 2병을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2월부터 ‘면역엔 뮤닝’이라는 메시지로 디지털 바이럴 광고를 진행한다.
내년에는 TV 광고도 계획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20년 뮤닝을 연간 1,000억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덴마크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며 면역 케어의 필요성에 공감된 소비자들이 뮤닝에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홍삼 대신 뮤닝을 통해 소비자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면역 케어를 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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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대리점 및 NGO 단체
등과 협력해 심향영육아원 후원
남양유업(대표이사 이정인)이 1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심향영육아원에서 대리점 및 NGO 단체 등과 협력해 창립연도를
의미하는 1964개의 간식을 후원하고 영유아 돌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출처 남양유업 뉴스 http://company.namyangi.com
이번 후원활동은 남양유업 영업사원과 대리점주, 연예인 봉사단 스마일 플러스 등 여러 단체와 힘을 모아 상생 협력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사회 영유아를 위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양유업 임신육아교실과 연예인 봉사단 스마일 플러스는 지난 7월 임신육아 바자회 수익금을 소외계층을 위해 쓰겠다는 약속을 지키고자 심향영육아원 후원활동에 동참했고, 관할 지역인 남양유업 원주지점장과 원주 대리점 협의회장도 동료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남양유업 원주 대리점 협의회장은 “영업사원과 대리점주가 여러 단체들과 상생 협력해 후원활동을 추진하게 되어 매우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지점 영업사원과 대리점 협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해
정기 후원활동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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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와 브랜드 보호를
위한 기술 협력 MOU 체결
- ‘정관장’ 제품에 위변조방지 기술 적용, 가짜 상품 방지
- 위변조 방지 포장용지 적용으로 진품 쉽게 구분 가능
출처 한국인삼공사 뉴스 http://www.kgc.co.kr
한국인삼공사(대표이사 김재수)가 한국조폐공사와 국내외 시장에서 ‘가짜 홍삼’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방지에 공동으로 나선다. 한국인삼공사 김재수 사장과 한국조폐공사 조용만 사장은 12일 한국인삼공사 서울 본사 사무실에서 만나 ‘짝퉁’ 방지를 위한 브랜드 보호 기술 협력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조폐공사가 개발한 정품 인증 기술을 활용, 한국인삼공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도용 사례도 근절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한국조폐공사는 화폐를 제조하면서 쌓은 첨단 위변조방지 보안 기술을 한국인삼공사 제품에 적용, ‘정관장’ 등 한국인삼공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홍삼 제품 등의 수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인삼공사는 지난해 4월부터 대표 브랜드인 ‘정관장’ 제품에 화폐에 적용되는 특수 은화(숨겨진 그림) 기술이 적용된 포장용지를 한국조폐공사로부터 제조·납품받아 활용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변조방지 보안기술을 더 발전시키고 협력 사업영역도 넓혀갈 계획이다. 한국인삼공사 김재수 사장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가 곧 브랜드 가치로 연결되기 때문에 위변조품을 구분할 수 있는 기술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번 MOU를 계기로 정관장 포장지의 위변조 방지는 물론 한국 인삼 산업 및 건강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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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성적표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정식품은 지난 21일 열린 ‘2018년도 환경 성적표지 제도 발전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출처 정식품 뉴스 http://news.mk.co.kr
환경부가 운영하는 ‘환경 성적표지’ 인증 제도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수송·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적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다. 제품의 환경성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비자들이 환경을 고려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정식품은 환경 성적표지 관련 우수한 인증 실적과 환경 성적표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식품은 지난 2009년부터 대표 제품인 ‘베지밀 A, B’를 비롯해 6개 제품에 대해 온실가스 발생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해 표시하는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아 3년마다 재인증을 통해 갱신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국내 음료업계 최초로 베지밀A, B, 베지밀 토들러 프리미엄 등 5개 팩 제품이 환경 성적표지 통합인증을 획득했다. 정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품질뿐 아니라 환경을 고려해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 생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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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급∙외식업계 고객사
초청 세미나 개최
- 27일 급∙외식업계 고객사 100여 명 초청해 특별 세미나 진행
- 인구학 분석을 통해 향후 우리나라 급∙외식 시장을 전망하고
생존전략 제시
출처 아워홈 뉴스 http://www.ourhome.co.kr
환경부가 운영하는 ‘환경 성적표지’ 인증 제도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수송·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적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다. 제품의 환경성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비자들이 환경을 고려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정식품은 환경 성적표지 관련 우수한 인증 실적과 환경 성적표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 조영태 교수가 ‘인구학이 말하는 미래 한국 급∙외식업계의 효율적인 컨설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교수는 변화하는 세대별 인구에 따른 식습관 변화, 미래 식품 트렌드 등 시장 현황과 전망을 소개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아워홈 FS위생 개선팀 정복선 팀장이 최근 개정된 위생 법규에 대해 안내하고 각 사업장 위생∙청결 유지를 위한 체크리스트와 우수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한 점주들이 일선 현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며 발생하는 위생 관련 애로사항과 법규에 대한 질의 답변을 진행하는 등 적극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초이원 최대원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 미래 인구 변화나 위생 관련 법 개정 등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앞으로 점포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아워홈은 고객 맞춤형 식재, 인건비 절감, 조리 공정 간소화 등 점포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자사 브랜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연화식 브랜드 ‘행복한 맛남 케어플러스’와 키즈 전문 브랜드 ‘아워 키즈’ 등이 고객사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워홈 관계자는 “고객사들이 급변하는 급∙외식 시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동반성장 세미나를 개최했다”라며 “앞으로 아워홈은 고객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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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농산 ‘똑쌀떡국’,
2018 우리 쌀 한 마당 쌀 가공식품
경연 대회 ‘대상’ 수상
전국 쌀 생산자 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우리 쌀 한마당 쌀 가공식품
경연 대회’에서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의 대표 ㅍ제품 ‘똑쌀떡국’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출처 칠갑농산 뉴스 http://www.chilkab.co.kr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8 우리 쌀 한마당 쌀 가공식품 경연 대회는 지난 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쌀 가공 식품 경연 대회에 참여한 국내 쌀 가공식품 업체 및 전국 쌀 생산자 협회 관계자들과 한양대 학생들이 모여 진행됐다. 이번 경연 대회는 대학생들과 함께해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행사를 통해 젊은 층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젊은 층의 쌀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날 시상식은 우리 쌀이 30% 이상 함유된 출품 제품들을 대상으로 전문 평가단과 현장 평가단 심사를 거쳐 총 11명이 시상대에 올랐다. 그중 대상으로 선정된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의 ‘똑쌀떡국’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경연대회 대상으로 선정된 칠갑농산 대표 제품 '똑쌀떡국'은 제품 출시 이후 2015년 쌀 가공식품 탑10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주 쌀 가공식품 한마당 대 축제에서 농협중앙회장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 경연 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우수 쌀 가공식품임을 검증받아왔다. 우리 쌀 99%로 만든 이 제품은 부드러운 쌀떡으로 만들어 떡이 퍼지지 않는 특수공법을 적용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뜨거운 물만 부어 3분이면 조리가 완성된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이번 경연 대회에서 시상 받은 상금과 지난주 농협중앙회장상으로 수여받은 상금 전액을 똑쌀떡국과 함께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