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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주) 청정원 '2018
희망의 나무나누기’ 행사 개최


대상(주)은 ‘희망의 나무 나누기’ 외에도 환경정화운동, 청정숲 가족캠프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출처 아워홈 소식 ‌https://www.daesang.com/

대상(주)청정원이 27일 서울 청계 광장에서 ‘2018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나무와 숲이 가득한 청정 지구 만들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대상과 한국산림복지 진흥원이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함께 진행하는 행사다. 다양 22일 임직원 30여 명, 서울 마포초 방문 ‘안전한 마을 위한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 진행한 묘목 나눔을 통해 수년간 반복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공기를 정화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대상(주) 임정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청정원 주부봉사단,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 김판석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다. 올해는 공기 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자작나무를 비롯해 무궁화나무, 은행나무, 산수유나무 등 총 15종, 6천 그루의 묘목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희망하는 나무를 2종씩 무료로 제공했다. 나무 나무기 외에도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공유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 참가자 중 본인 SNS에 #청정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희망의나무나누기 #미세먼지 #공기정화 #나무 #이벤트 라는 해시태그와 행사 현장 사진을 함께 업로드 하면 인증을 통해 공기정화식물을 증정했다. 대상(주) 사회공헌팀 이보라 팀장은 “스모그, 미세먼지 등 대기 문제로 인한 시민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녹색산림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자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작은 묘목을 가꾸는 작은 정성이 모여 녹색 지구를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상(주)은 ‘희망의 나무 나누기’ 외에도 환경정화운동, 청정숲 가족캠프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동서식품,
'안전한 마을 위한 벽화그리기'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이광복)은 22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한 마포초등학교를 방문해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출처 ‌동서식품 뉴스 https://www.dongsuh.co.kr/

‌22일 임직원 30여명, 서울 마포초 방문 ‘안전한 마을 위한 벽화그리기 자원봉사’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마포구청과 함께하는 행사로 노후한 지역의 벽면에 아기자기한 벽화를 그려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임직원 30여명은 벽화 전문 화가와 함께 마포초등학교 앞 약 80m 길이의 회색빛 콘크리트 담벼락에 밝은 색상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그려, 학교 앞 낡은 담벼락을 화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동서식품 임직원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따라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1월과 2월에는 서대문구 지역 독거노인가구에 월동대비 식료품을 전달하고, 노원구 지역 저소득 가정에 연탄배달과 난방텐트를 설치했다. 동서식품 신연제 CSR 담당자는 "마포구에 소재한 동서식품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은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문화?예술 나눔 활동 ‘동서커피클래식’, ‘맥심 사랑의 향기’를 비롯해 국내최대 여성 신인문학상 '삶의향기 동서문학상'과 장학금 지원 사업 ‘동서식품 장학회’, 어린이 대상 도서 기증 사업 ‘꿈의 도서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아워홈, 용기형
국·탕·찌개 HMR 3종 신규 출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 김길수)은 아워홈의 국·탕·찌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국물취향을 통해 따로 그릇을 꺼낼 필요 없는 초간편 국·탕·찌개 용기형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출처 아워홈 소식 http://www.ourhome.co.kr/front/newsboardview.do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은 ‘우차돌육개장’, ‘불꽁치김치찌개’, ‘뼈없는감자탕’ 3종이다. ‌신제품 3종은 냄비에 넣고 끓이거나 중탕한 후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용기째 그대로 먹을 수 있다.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간만 조리하면 완성되고, 곧바로 취식할 수 있어 설거지도 필요 없다. 뿐만 아니라, 6개월간 실온 보관이 가능해 저장 및 휴대도 용이하다. 캠핑, 등산, 여행 등 야외에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은 ‘우차돌육개장’, ‘불꽁치김치찌개’, ‘뼈없는감자탕’ 3종이다. ‘우차돌육개장’은 아워홈 국·탕·찌개 가정간편식의 스테디셀러인 ‘푹고은 육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차돌박이와 우삼겹이 들어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일품이다. 여기에 사골농축 엑기스와 푸짐한 대파, 양념다대기, 고추기름 등으로 얼큰한 국물을 완성했다.‘불꽁치김치찌개’는 아삭한 식감을 살린 볶음김치와 섞박지를 썰어 넣고, 꽁치와 함께 팔팔 끓였다. 자극적인 캡사이신을 쓰지 않고 청양고추와 고추씨 페이스트로 매운 맛을 뽑아내어 스트레스를 개운하게 날린다. ‘뼈없는감자탕’은 등뼈 없이 살코기만을 감자탕 한 그릇에 오롯이 담았다. 일일이 뼈를 바르는 수고와 식사 후 남은 뼈를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초간편 감자탕이다. 돈골 육수는 돼지뼈 추출물과 농축 엑기스로 맛을 내 깊고 구수하다.
신제품 3종은 냄비에 넣고 끓이거나 중탕한 후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용기째 그대로 먹을 수 있다.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간만 조리하면 완성되고, 곧바로 취식할 수 있어 설거지도 필요 없다. 뿐만 아니라, 6개월간 실온 보관이 가능해 저장 및 휴대도 용이하다. 캠핑, 등산, 여행 등 야외에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국물취향 용기형 신제품 3종은 1인분(300g)으로 혼자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양이다. CU, 미니스톱 등 가까운 편의점에서 4000원에 만날 수 있다. 아워홈 공식 온라인몰 아워홈몰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이달 22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동일한 제품을 3개씩 묶어서 구성한 세트는 약 20% 할인이 적용된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국물취향 용기형 신제품 3종은 조리부터 취식까지 한 그릇으로 해결할 수 있어 더없이 간편한 ‘원플레이트’ HMR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식문화를 지향하는 
‘샘표 우리맛 공간’ 오픈


샘표 우리맛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식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열린 공간이며 우리맛을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샘표소식(2018.03.06) http://www.sempio.com/news/view/349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건강한 식문화 형성을 위한 오프라인 플랫폼 ‘샘표 우리맛 공간’을 오픈했다. 서울 충무로 샘표 본사 1층에 들어선 ‘샘표 우리맛 공간’은 ‘쉽고 맛있고 건강한 우리맛’을 전달하는 개방형 식문화 공간이다. 282.48㎡(약85평) 규모에 요리와 강연, 세미나, 다이닝, 각종 팝업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가에서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열려있다.

‌샘표는 획일화돼 가는 현대의 식생활 속에서 우리맛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사람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좋은 맛을 알리기 위해 2016년 '우리맛 연구'를 시작했다. '요리과학연구방법론'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한식을 분석하며 우리맛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프로젝트다. 샘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맛을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우리맛 연구' 페이지를 만들고 연구결과와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샘표 우리맛 공간은 우리맛의 가치를 알리고 사람들이 더욱 건강하게 식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기존의 식품회사들이 운영하는 쿠킹클래스 공간을 넘어, 우리 식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맛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연구 결과가 적용된 요리를 맛보며 체험할 수 있는 ‘우리맛 미식회’를 비롯해 쉽고 간단하게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우리맛 클래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미식이나 조리 분야에 보다 전문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있다. 셰프나 식문화 관계자 등이 연사로 나서는 ‘우리맛 특강’은 우리맛의 기본에 대한 내용에서부터 재료의 활용법, 고조리서 재해석, 창의적 메뉴 설계 등 다양한 주제로 열린다. 특히 샘표 우리맛 연구원이 함께 강연자로 참여해 그동안 샘표가 진행해온 우리맛 연구의 방법을 설명하고 식문화 발전을 위한 활용 방법들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밖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맛과 미식 트렌드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팝업 레스토랑이나 트렌드 콘퍼런스 등의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한다.

샘표 관계자는 “샘표는 지난 70여년간 우리 장(醬), 발효를 토대로 한국 전통의 식문화를 계승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우리맛을 즐길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샘표 우리맛 공간’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우리맛을 더욱 발전시키고, 현대인에게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생활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샘표 우리맛 공간은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 ‘셰프컬렉션’ 빌트인 냉장고, 인덕션, 오븐 및 패밀리허브 냉장고 등을 설치해 전문적인 요리 체험이 가능한 주방 공간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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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빨간맛’ 
삼총사로 봄 여심 공략


오리온은 딸기, 석류 등 빨간색 과일을 활용한 제품들이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출처 오리온 e-프레스룸(2018.03.013) http://www.orionworld.com/

- 빨간색 과일 활용한 제품들 상큼 달콤한 맛과 매력적인 디자인, 가볍게 영양 보충할 수 있는 점으로 인기, ‘초코파이情 딸기&요거트’, 봄 기운 담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구매욕 자극
- ‘젤리데이 석류’, 석류 원재료로 한 하트모양 젤리로 여성 취향 저격, ‘닥터유 에너지바 트리플베리’, 2030 여성 다이어터들에게 각광

초코파이情 딸기&요거트’, ‘젤리데이 석류’, ‘닥터유 에너지바 트리플베리’ 등 3개 제품이 봄 맞이 인기몰이에 나선 것. 상큼달콤한 맛과 SNS 인증샷을 부르는 매력적인 디자인, 그리고 가볍게 영양 보충을 할 수 있는 점 등이 인기요인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출시한 2018 봄&봄 한정판 ‘초코파이情 딸기&요거트’는 봄 기운을 가득 담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SNS상에서 자발적인 인증샷으로 확산되고 있다. 봄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상큼한 요거트가 조화를 이루며 마쉬멜로우 속에는 딸기잼이 들어있어 딸기씨의 톡톡 터지는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600만개 이상 판매 되었으며, 올 봄에만 맛볼 수 있다는 특별함 때문에 여성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5월 맛을 대폭 강화해 출시한 ‘닥터유 에너지바 트리플베리’도 건강과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2030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1월에는 전년 12월 대비 매출이 약 60% 증가했다고. 딸기, 크랜베리, 라즈베리 등 3가지 베리의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제품 1개(36g)로 비타민D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를 충족시킬 수 있어 운동 후 가볍게 영양 보충하기에 제격. 최근에는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닥터유 에너지바 트리플베리 미니’를 출시해 휴대와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오리온 관계자는 “봄이 되면서 여성들이 선호하는 원재료와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 여성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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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설현은 올해도 짜파게티 요리사”


농심이 지난해 짜파게티 광고모델이었던 설현과 한번 더 손을 잡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이로써 설현은 2년 연속 짜파게티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게 됐다.
출처 오리온 e-프레스룸(2018.03.013) http://www.orionworld.com/

지난해 짜파게티 광고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제껏 광고 중 최고 인 듯” “먹는 모습에 영혼이 살아있다” 등의 호평을 받았고, 짜파게티는 ‘설현게티’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짜파게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5% 성장했다. 농심은 올해 한번 더 ‘설현게티’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광고는 봄을 맞아 로맨스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했다. 젊은 남녀가 서로 호감을 느끼는 풋풋한 상황에서 설현이 특유의 발랄한 표정과 말투로 ‘일요일은 짜파게티’ ‘짜파게티 요리사’라는 메시지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농심 관계자는 “짜파게티 광고는 출시 이후로 줄곧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라는 카피를 고수하면서, 내용은 시대적인 배경과 상황에 맞춰 새롭게 풀어가고 있다”며 “이번 광고는 설현의 톡톡튀는 매력으로 짜파게티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농심 짜파게티는 1984년 출시되어 34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짜장라면의 절대강자다. 춘장과 양파 등을 볶아 만든 스프로 한층 진한 짜장의 맛을 재현, 중국 음식점에서 바로 주문한 간짜장의 풍미를 그대로 살려낸 제품이다.

‌일요일은 짜파게티 편 - https://youtu.be/JVjceYKuEwQ
‌짜파게티 요리사 편 - https://youtu.be/Zno9ujYws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