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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베트남 유통업계 1위
‘사이공 쿱’ 그룹과 MOU 체결
- 안정적 유통망 확보 및 공동 마케팅으로 베트남 시장 공략
- 삼양식품은 6일 호치민에 위치한 사이공 쿱 본사에서 MOU를 체결
(왼쪽부터) 삼양식품 김정수 대표이사 사장, 사이공 쿱 그룹 쩐럼홍(Tran Lam Hong) 부회장
출처 삼양식품 뉴스 http://www.samyangfoods.com
삼양식품이 베트남 1위 유통사업자와 손잡고 베트남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삼양식품은 지난 6일 베트남 유통분야 선두 업체인 ‘사이공 쿱(SAIGON CO.OP)’ 그룹과 현지 유통 및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사이공 쿱 그룹은 마트, 편의점,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국영 유통업체다. 특히 현지에서 운영 중인 ‘쿱 마트’는 베트남 내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양식품은 사이공 쿱 그룹의 마트 뿐 아니라 편의점에도 진출, 베트남 전역 250여 개의 매장에 입점 하는 등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비롯한 주력 브랜드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 모션을 강화해 베트남 라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방침이다. 베트남은 라면시장규모가 연간 50억 개에 이르는 세계 5위 국가이며, 1인당 53.5개를 섭취할 만큼 면 소비가 많은 나라이기에 판매처 확장은 직접적으로 매출 상승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베트남 목표 수출액은 지난해 대비 2배 수준인 100억 원 정도이며, 점차 수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선두 업체인 사이공 쿱 그룹의 현지 유통 노하우와 인지도를 활용한 전략적인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베트남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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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확 바뀐
해태 아이스크림’ 3종 출시!!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대표 아이스크림 3종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출처 해태 뉴스 http://www.ht.co.kr/
연인의 색다른 변신처럼 익숙함 대신 깜짝 놀랄 반전이 핵심이다. 아이스크림 본연의 풍미는 그대로지만, 모양이나 맛을 바꾸거나 아니면 둘 다 바꿨다. ‘누가바’는 겉과 속을 거꾸로 바꾼 ‘누드 누가바’로 변신했다. 겉을 감쌌던 누가 초콜릿이 뽀얀 바닐라 아이스크림 속에 콕콕 박혔다. 달콤하고 시원함 뒤에 쫀득하고 고소한 초콜릿 맛이 느껴져 더 진하다.
‘혼자 먹는 쌍쌍바’는 맛과 모양은 그대로지만 스틱을 하나만 넣었다. 진한 초코 아이스크림은 좋은데, 누구랑 나눠먹어야 할지 고민하던 이들에게 희소식이다. 나눠 먹을 때는 ‘쌍쌍바’를, 나 홀로 즐길 때는‘혼자 먹는 쌍쌍바’를 고르면 된다. 국내 유일한 배 아이스크림 ‘탱크보이’는 바 아이스크림으로도 즐길 수 있다. 배 함량을 3배나 늘린 ’탱크보이바’다. 튜브는 아삭아삭한 얼음 알갱이로 더 차갑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고, 바는 배 맛을 더 진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좋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장수 아이스크림의 모양과 맛을 바꿔 보다 젊고 신선하게 변신한 것”이라며, “누구나 좋아하는 익숙한 아이스크림을 또 다른 새로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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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주부봉사단 6기 워크숍
대상(주) 사회공헌팀이 6월 16일, 17일 양일간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청정원 주부봉사단 6기 워크숍을 열었다.
출처 대상 뉴스 http://www.daesang.com/
청정원 주부봉사단은 매월 1회 전국에 걸쳐 팀별로 요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150여 명이 참석해 청정원을 대표하는 봉사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 년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팀 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청정원 주부봉사단은 전국적으로 19개 팀, 30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며 대상(주)청정원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월 1회 정기 봉사활동 외에 대상(주)의 대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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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소스산업화센터 심포지엄에서 ‘연두’ 개발 스토리 발표
샘표 우리 발효 연구 중심의 허병석 연구소장이 27일 익산 식품클러스터 소스 산업화 센터에서 진행한 ‘2018 소스 산업화 센터 심포지엄’에서 200여 명의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전통 장으로부터 글로벌 소스 개발’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출처 샘표 뉴스 http://www.sempio.com/
이번 심포지엄은 소스 산업의 혁신을 통한 세계화를 주제로 스페인과 일본, 한국의 식품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산업 발전 방향과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 되었답니다. 허 소장은 “장은 천연발효 조미료로 요리의 맛을 내는 기본이자 한국 식 문화의 핵심이다”라며 “산업화 시대에 소 품종 대량 생산의 획일적이고 생산성을 중시하던 식 문화에서 탈피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식 문화가 필요하다”라고 주장 했는데요, 자극적이고 과한 양념이 아니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필요한데 여기에 한국 전통의 ‘발효’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샘표는 국내 최초로 한국 전통 간장을 대량생산하는데 성공했으며, 이 콩 발효기술을 활용해 2012년에 요리 에센스 연두를 출시 했습니다. 허병석 소장은 “요리 에센스 연두는 100% 콩 발효로 만든 식물성 제품으로 한국식 발효기술이 적용되어 요리를 건강하면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라며 “요리 에센스 연두야말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답니다. 샘표는 올 7월 말에 뉴욕 맨해튼에 연두 브랜드의 가치를 전파하는 참여형 공간 ‘연두 스튜디오’를 열 예정인데요. 연두를 활용한 새로운 레시피 제안하고 쿠킹클래스나 올바른 식생활과 관련된 세미나 등 쉽고 맛있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연두의 방향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연두는 올해 3월 미국에서 열린 ‘2018 애너하임 국제 자연식품 박람회’에서 890여 개 후보 제품을 제치고 ‘차세대 혁신 제품상’을 수상 하기도 했습니다. 샘표는 2013년 충북 오송에 국내 최대 규모 발효 전문 연구소인 ‘샘표 우리 발효 연구 중심’을 설립했으며, 현재 전 직원의 20%에 달하는 연구원들이 발효 원천 기술에 대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어요. 샘표는 R&D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식품업계 첫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 되었으며, 지난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 기업 연구소’로 지정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맛 연구 중심'이라는 수식어처럼, 앞으로도 우리 맛의 미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샘표의 모습,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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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스파게티 토마토’ 출시,
면 간편식 시장 도전장
- 간편식 트렌드, 농심은 건면기술로 도전장
- ‘듀럼밀’로 만든 정통 컵 스파게티, 가성비 뛰어나
출처 농심 뉴스 http://www.nongshim.com/
농심이 이탈리아 정통 스파게티의 맛을 그대로 담은 컵 스파게티 ‘스파게티 토마토’를 9일 출시했다. 농심 스파게티 토마토는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건면(乾麵) 제품이다. 농심은 독자적인 제면 기술을 집약해 라면업계 최초로 실제 스파게티의 주 재료인 ‘듀럼밀(durum wheat)’로 면을 만들어 스파게티 고유의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대중적인 토마토소스를 더해 정통 스파게티의 맛을 완성시켰다. 농심 스파게티 토마토는 용기에 뜨거운 물을 붓고 5분이면 완성되는 간편한 식품이다. 농심은 최근 가정간편식(HMR), 간편 대용식(CMR) 등 각종 간편식품이 주목받는 가운데, 농심만의 제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면 간편식 제품과 경쟁하며, 정체된 라면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Ⅰ. 간편식 트렌드, 농심은 건면 기술로 도전장
최근 혼밥족과 1인 가구의 증가로 빠르고 간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각종 간편식품이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간편식 시장은 일반 요리를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과 별도 조리과정 없이 식사시간까지 줄인 ‘간편 대용식(CMR)’이 대표적이다. 농심은 지난 50여 년간 라면시장을 이끌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간편하고 가성비 좋은 면류 제품을 선보이며, 우동과 스파게티 등이 주종을 이루는 면 간편식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는 계획이다. 그 중심에는 농심의 건면 제조 노하우가 있다. 건면 기술을 활용하면 다양한 재료와 형태의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농심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다양한 면 요리를 재현해 쉽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한다는 것이 농심의 주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농심 스파게티 토마토는 그 대표적인 제품이다. 기존 면 간편식 제품들에 비해 가성비가 뛰어나고, 용기 면 형태로 보관과 조리 간편성을 극대화했다. 농심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과 조리 편의성은 타 간편식 제품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으로 꼽히는 요소”라며 “기존 간편식은 1인 가구나 주부 등이 주 타깃이지만, 농심 스파게티 토마토는 1020세대 소비자까지 품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설명했다.
Ⅱ. ‘듀럼밀’로 만든 정통 컵 스파게티, 가성비 뛰어나
농심 스파게티 토마토의 핵심은 면이다. 일반 라면과 달리 실제 스파게티 면을 그대로 담았다. 농심은 스파게티 맛이 특유의 꼬들꼬들한 면식감에서 시작된다고 판단하고, 라면업계 최초로 정통 스파게티를 만들 때 사용하는 ‘듀럼밀’을 재료로 선택했다. 듀럼밀은 밀가루 중에 가장 단단하면서 입자가 굵은 종류이다. 그렇기 때문에 면이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간 라면업계가 듀럼밀로 스파게티를 만들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다. 면의 복원력과 대량생산 등의 문제도 있지만, 정교한 제면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게 농심의 설명이다. 농심은 면 가운데 얇은 구멍을 뚫는 중공면(中空麵) 제조 기술로 스파게티 면을 만들어냈다. 튜브 혹은 빨대 모양을 떠올리면 된다. 면 중앙에 난 구멍은 면의 표면적을 1.5배 이상 넓히고, 구멍 사이로 뜨거운 물이 스며들게 해 면이 더 빨리 익게 한다. 또한, 국물이나 소스도 스며들게 돼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이러한 중공면 제조 기술은 지난 2010년 농심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보유하고 있는 특허 기술이다. 길쭉한 스파게티면을 용기에 담는 기술은 농심이 2008년 둥지 냉면을 출시하며 처음 개발한 ‘네스팅(Nesting) 공법’이 적용됐다. 네스팅 공법이란, 뽑아져 나온 면을 뜨거운 바람이 새 둥지 모양으로 돌려서 말리는 농심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네스팅 공법 덕분에 스파게티 토마토, 둥지냉면 등의 1인식 건면제품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소스는 가장 대중적인 토마토 소스를 선택했다. 농심은 원재료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는 스프 제조기술을 활용해 토마토 분말 스프를 만들고, 올리브풍미유를 넣어 프라이팬에서 갓 조리한 스파게티의 맛과 향까지 그대로 살렸다.
Ⅲ. 정체된 라면시장에 건면으로 활력
최근 국내 라면시장은 다양한 대체 식품의 등장으로 정체되어있다. 하지만, 농심 스파게티 토마토가 속한 ‘건면 시장’은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라면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더하고 있다. 국내 건면 시장 규모는 2017년, 전년 대비 25.2% 성장한 1,166억 원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주요 4개사 기준) 칼로리가 낮고 담백한 건면 특유의 매력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냉면, 쌀국수, 육개장 등 실제 요리에 가까운 고품질의 건면 제품이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키며 합격점을 받았다. 그 가운데 농심은 지난해 55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건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농심은 스파게티 토마토와 같이 차별화 된 건면 제품이 건면 시장의 확대와 함께 전체 라면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건면 기술을 활용해 세계인이 즐겨먹는 다양한 면 요리를 모티브로 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라며 “맛과 간편성을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으며, 2020년까지 건면 매출을 지금의 2배 수준인 1,000억 원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농심은 2007년 건면 전용 생산공장인 녹산공장 가동을 시작한 이래로 둥지 냉면, 후루룩 국수, 건면 새우탕, 스파게티 토마토 등 다양한 건면 제품을 출시하면서 국내 건면 시장을 이끌고 있다.
*중량/가격: 100g/1,600원(편의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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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주한 콜롬비아 대사 방문
- 콜롬비아 산 원두 매년 1만 2천 톤 수입, 국내 최대 수입 비중
- 한국・콜롬비아 간 무역 교류 및 국가 브랜드 이미지 증대에 감사 표시
- 카누, 모카골드, 티오피, 콜롬비아나 등 깊은 맛과 향 위해 콜롬비아 산 원두 사용
출처 동서식품 뉴스 https://www.dongsuh.co.kr/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 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후안 파블로 로드리게스(Juan Pablo Rodriguez) 콜롬비아 대사가 서울 마포구 동서식품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로드리게스 대사와 이광복 동서식품 사장을 비롯한 동서식품 주요 임원진 및 콜롬비아 수출관광 해외투자진흥청(PROCOLOMBIA)의 아우구스토 카스테야노스 한국 대표, 세르히오 루비오 상무관 등이 참석했다. 지난 2월 신규 부임한 로드리게스 대사는 한국에서 콜롬비아 산 원두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동서식품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콜롬비아 원두 사용 현황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동서식품은 매년 1만 2천 톤 규모의 콜롬비아 산 원두를 수입하는데 이는 콜롬비아 원두 국내 수입량 전체의 약 50%에 달한다. 콜롬비아 원두는 깔끔한 맛과 풍부한 향으로 세계 최고급 원두 중 하나로 손꼽히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서식품은 주력 제품인 맥심 카누와 모카골드, 맥심 T.O.P 등 다양한 커피 제품에 콜롬비아 원두를 사용해 깊은 맛과 향을 가진 커피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로드리게스 대사는 “동서식품의 커피 제품을 통해 콜롬비아 원두의 우수성을 한국에 알릴 수 있어 감사 드린다”라며 “동서식품과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콜롬비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서식품 이광복 사장은 “앞으로도 세계 최고급 원두인 콜롬비아 원두와 동서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깊은 맛과 향을 가진 커피를 선보일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캔커피 제품인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에 콜롬비아 국가명을 활용하는 등 한국-콜롬비아 간 무역 교류 및 콜롬비아 국가 브랜드 이미지 증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17년 3월 콜롬비아 수출관광 해외투자진흥청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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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식품과학연구원, 강남시대 열다
- 서울 강남 연구소 운영 통해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에 나선다
- 서울 강남 본사로 이전 및 설비투자로 R&D 역량 강화
- 안전과 환경 문제 고려한 설비 및 장치 강화
- 소비시장 트렌드 빠르게 파악해 식품 시장 선도해 나간다
출처 동원F&B 뉴스 http://www.dongwonfnb.com/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서울 강남 본사에 식품연구소 둥지를 옮기고, 우수 연구인력 확보와 함께 R&D경영에 본격 나선다. 동원F&B는 기존 경기도 성남에 위치하고 있던 연구소(정식 명칭 ‘동원식품과학 연구원’)를 이달 서울 서초구 본사로 이전했다. 지난해 1,073억 원에 매입한 동원F&B 본사 건물 2개 층에 약 150억 원을 투자, R&D 공간으로 전면 리모델링했다.
강남 연구소는 기존 성남 연구소 대비 50% 이상 넓은 면적과 연구원들의 실험 및 개발에 있어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해서 지어졌다. 또한 최적화된 소규모 Plant(공장) 설비와 품질안전을 위한 신규 분석기기로 R&D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더불어 안전 및 환경을 고려해 폐수, 화재 등 이슈의 실시간 모니터링 설비와 안전장치들을 설치해, 문제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연구소와 협업이 필요한 마케팅, 생산 등 유관부서와의 물리적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소통과 업무 속도, 효율성도 증대될 전망이다. 대부분의 식품회사가 R&D 관련 부서를 서울이 아닌 외곽지역에 신설하거나 배치하는 것에 반해, 동원F&B는 근무 수요가 높은 서울 강남에 연구소를 신설한 만큼, 향후 우수한 연구 인력을 지속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식품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서울 소비시장에 직접적인 참여 및 시장조사 등을 통해 식품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 대응함과 동시에 이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동원F&B 김재옥 사장은 “새로운 강남 연구소에서는 우수한 인력 확보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식품 트렌드에 앞서가기 위한 미래선도형 기반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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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협력기업 49개사와 상생
위한 ‘동반성장 아카데미’ 개최
풀무원은 6월 29일 대중소 기업 농어업 협력재단과 함께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엘 가든홀에서 협력기업 49개사를 초청해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출처 풀무원 뉴스 http://news.pulmuone.kr/
- 29일 대중소 기업 농어업 협력재단과 함께 49개 협력기업 임직원 초청 교육 실시
- 풀무원식품, 27일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 ‘우수’ 등급 획득
- 지난 3월 동반성장위원회와 ‘동반성장∙상생협력 MOU’ 체결에 따른 실질적 협약 이행
- 우수한 기업 네트워크 통해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 협력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
올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풀무원이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대중소 기업 농어업 협력재단(사무총장 김형호)과 함께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엘타워 엘 가든홀에서 풀무원의 협력기업 49개사를 초청하여 동반성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협력기업 임직원을 비롯해 대중소 기업 농어업 협력재단, 풀무원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풀무원식품은 27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처음으로 평가를 받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181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여 계량화한 지표다. 동반성장위원회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 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합산한 뒤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의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을 획득한 풀무원이 올해 처음 개최한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수∙위탁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풀무원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가 체결한 ‘협력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동반성장・상생 협력 협약’ 이행 활동 중 하나이다.
대중소 기업 농어업 협력재단은 동반성장위원회의 주요 사업에 대한 운영 지원을 맡고 있는 사무국이다. 이 날 ‘동반성장 아카데미’에서 풀무원은 △동반성장 관련 정책 추진 현황 및 계획 △품질경영을 위한 글로벌 식품안전 인증제도 △인간존중 경영을 위한 가이드를 발표하고, 대중소 기업 농어업 협력재단은 △성과 공유제 활용과 사례 △상생 결제 시스템 소개 및 확대 방안 등을 설명했다.
지난해 풀무원은 협력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동반성장 추진실 설치 및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확대, 하도급법 불공정행위 차단시스템 구축 등 위반행위 사전 예방 강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올해에는 건전한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동반성장 관련 정책을 확대하고 다양한 제도를 신설, 도입했다. 먼저 상생 협력의 효과가 1차 협력기업을 넘어 2차, 3차 협력기업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표준 계약시스템과 상생 결제 시스템 등 관련 제도 구축 방안을 소개하고 도입을 장려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 중 협력기업과 풀무원의 공급망을 연결하고 완제품 및 원/부자재 재고, 출시와 단종 등에 대한 데이터를 실시간 공유하여 공급 리스크를 사전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하도록 돕는 SCM(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한다. 내년 상반기에는 객관적 실적을 기반으로 공정한 다면 평가를 진행하는 ‘협력기업 평가’ 제도를 구축하여 우수한 협력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평가를 통해 미흡한 부분이 드러난 협력사에게는 역량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풀무원 식품기술연구소는 ‘품질경영’을 주제로 글로벌 식품안전 인증 제도를 발표했다.
최근 미국의 ‘식품안전현대화법(FSMA; Food Safety Modernization Act)’이 점차 강화되고 있고, 국제식품안전협회(GFSI; Global Food Safety Initiative)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는 등 해외 수출 장벽이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이러한 글로벌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FSSC(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식품안전시스템), SQF(States of Qualification: 기술자 평가서) 등 국제적인 식품 인증은 그 절차와 방법이 까다로워 중소기업들이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풀무원은 이러한 글로벌 식품인증제도의 절차와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한편 협력 기업에 1:1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밝혔다. 풀무원은 실제로 협력기업 중 1개사가 지난 5월 컨설팅을 통해 FSSC 인증에 성공했으며 현재 7개 업체에 대해 관련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풀무원 바른 마음경영실 ERM(Enterprise Risk Management) 사무국은 ‘인간존중 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풀무원은 비즈니스 활동으로 인해 영향을 받은 모든 이해관계자가 정신적, 신체적으로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는 ‘인간존중 경영’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하며 협력기업에서도 이러한 경영방침이 확산될 수 있도록 근로자 차별 금지, 근로시간 준수, 산업안전 보장 등 인권 경영 지침을 소개했다. 교육에서는 각 협력사들에게 ‘인간존중 경영’ 준수 정도를 판단할 수 있는 자가 평가 체크리스트를 제공했다.
대중소 기업 농어업 협력재단은 ‘성과 공유제’와 ‘상생 결제 시스템’ 제도를 발표했다. 먼저 ‘성과 공유제’는 협력기업과 상품 개발, 비용 절감 등의 공통 과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이윤 분배 비율 등을 사전에 계약하고 이행하는 제도다. 성과 공유제를 통해 협력기업은 발생 비용이나 성과를 측정하여 이를 지급하는 현금 보상이나 하도급 물량을 늘리는 형태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또 ‘상생 결제 시스템’은 대금 지급 결제에 있어서 중소기업 금융 비용을 절감하고, 위탁사로부터 대금 회수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개선한 시스템이다. 실제로 ‘성과 공유제’와 ‘상생 결제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진행해 온 풀무원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2개 협력기업과 ‘성과 공유제’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 모든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성과 공유제’를 실시한다. 또 지난해 1차 하도급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상생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풀무원은 올해 2차, 3차 협력기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강의: 중앙대 경제학과 이정희 교수)’, ‘중소기업의 스마트팩토리(강의: 울랄라랩 안동희 상무)’ 주제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풀무원 김경한 동반 성장 추진 실장은 “협력기업의 경쟁력이 곧 풀무원의 경쟁력이므로, 앞으로도 상생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기업과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만들고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협력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그간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풀무원은 2004년부터 협력기업을 초청하여 사업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며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지는 ‘풀무원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12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어 올해 3월, 풀무원과 동반성장위원회는 동반성장 공유가치 창출과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대중소 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성과 공유형 동반성장 활동을 통한 상생 협력 달성 △동반성장 활동을 통한 협력기업과의 역량 향상 지원 △협력기업의 권익 보호 및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 △동반위에서 지정한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사항 준수 등 4개 항에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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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소비자 편의성 높인
아워홈 몰 앱 출시
“이제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장보기 하세요~”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김길수)이 9일 공식 쇼핑몰 ‘아워홈 몰’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공식 출시한다.
출처 아워홈 뉴스 http://www.ourhome.co.kr/
-지리산 수, 언더 100, 국, 반찬 등 200여 종의 장보기 상품 보다 간편하게 쇼핑 가능
- 모든 모바일앱 가입 고객에게 할인쿠폰 2종 지급…다음 달까지 앱 통해 구매 시 추첨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 및 기프트 박스 등 경품 증정
이번 ‘아워홈 몰’ 앱 출시로 고객들의 쇼핑환경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됐다. 최근 선보인 저칼로리 일상식 ‘언더 100(Under 100)’은 물론이고 ‘아워홈 지리산 수’, 반찬 및 안주, 국, 김치 등 다양한 상품을 몇 번의 터치만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각종 이벤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워홈은 이번 아워홈 몰 앱 오픈을 기념해 모든 모바일 앱 가입 고객들에게 즉시 사용 가능한 2000원 할인쿠폰과 재주문 시 쓸 수 있는 2000원짜리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다음 달까지 아워홈 몰 앱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50명) ▲아워홈 신제품 기프트 박스(50명) ▲지리산 수 2L 1박스(100명) 중 한 가지를 깜짝 증정한다. ‘아워홈 몰’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아워홈 몰 앱을 통해 약 2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먹거리와 아워홈의 최신 상품, 풍성한 혜택들을 발 빠르게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